멕시코 이정권 선교사님 소식 (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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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미션부 댓글 0건 조회 946회 작성일 15-05-08 22:3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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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륙선교회 선교 동역자분들에게, 2002년에 저희 첫 선교센터를 지은 후로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이루어진 일들을 생각하면 "모두 하나님께서 하셨다" 라는 고백 뿐입니다. 힘들고 어려워 쓰러질때 마다 나를 품에 안고 걸어가주셨던 주님, 부족하고 필요한 것이 있을 때마다 공급해 주셨던 주님을 찬양하며 사랑합니다. 2015년 시작 부터 고난과 부활주간은 저희들의 사역에 매우 귀중하고 축복된 시간들이였습니다.이번 부활절 기간을 통해서 저희들의 사역 처음으로 14명에게 세례문답 공부를 4주간 실시한 후에 지난 4월 19일 주일에 세례식과 어린이 8명의 헌아식을 하였습니다. 오랜 기간의 사역가운데 14명은 숫자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저희들에게는 첫 열매를 주님께 드리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였습니다.
이 귀중한 시간을 보내며 주님께서 저의 마음에 주신 주님의 마음을 간증합니다. 지난 3월15일 알히베 교회의 예배 시간이 되었는데도 성도들이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 어린 아이들 4명을 놓고 예배를 시작하는데 마티나(Martina) 자매가 왔습니다. 마티나 자매는 태어나며 지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40세가 넘었으나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의 지적 능력가지고 있는 자매입니다. 찬양과 기도가 끝나고 설교시간이 되어 어린이들은 주일학교로 가고 마티나 자매 혼자 남아있는데 설교를 알아들을 수 없는 자매를 놓고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있는데 이혜숙 선교사님이 마티나 자매에게 복음을 전하지고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둘이서 먼저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마티나 자매를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마티나 자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한 후에 이혜숙 선교사는 계속 마티나 자매의 몸에 손을 언고 계속을 기도를 하고 나는 손짓을 해가며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마티나 자매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이제 예수님이 마티나 자매의 마음 속에 들어와 계신다고 약 10분동안 복음을 전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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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륙선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이정권 선교사님께 응원의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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