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정권 선교사님 소식 (20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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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미션부 댓글 0건 조회 1,402회 작성일 13-12-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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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2013년 도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짧아진 해로 말미암아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지난 한 해는 저희 선교 사역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년초에는 멕시코 안전의 불안정으로 인해 선교지를 비운 시간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모든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서 다른 여러 선교사들을 만나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사이에 만난 이성수 선교사와 함께 한 저희 선교센터에서 큐티를 주제로한 첫 세미나였습니다. 첫 세미나를 통해 인근 마을의 목회자 두명과 앞으로 교회들을 섬길수 있는 형제와 자매들 9명을 모아 큐티의 연속과 새롭게 제자 훈련반을 만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말에 다녀온 내적 세미나를 통해서 칼멘 마을의 츄이형제와 마게 자매가 주님의 은혜 안에 흠뻑 빠졌습니다. 세미나를 다녀온 후에 마게 자매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왜 이런 우상이 많은 마을에서 살게 하시며 이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깨달았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간증을 돌아오자 마자 실천으로 옮겨 어린이들을 모으고 중학생들을 모으고 어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들 츄이 형제와 마게 자매의 수고로 지난 10월 한 달 사이에 칼멘 교회에서 어른 세명(오른쯕 사진)과 중학생 5명(아래 사진)이 주님을 영접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p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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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내륙선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이정권 선교사님께 응원의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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