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정권 선교사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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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웹미션부 댓글 0건 조회 1,258회 작성일 13-02-01 11:4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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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내륙선교회 선교 동역자 여러분에게, 그렇게도 몸을 웅크리게 만들던 추위가 어느덧 한 풀 꺽인 듯 합니다. 아직 겨울이 모두 지나지 않았으나 이제는 제법 햇볕도 나고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을 보면 겨울이 기세를 내리는 듯 합니다.지난 12월31일 저녁 부터 인터넷이 되지 않아 세상과 모두 두절된 시간을 보내며 전화에 연결된 몇몇 분에게만 새해 인사를 드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멕시코의 산간벽지 뿐 아니라 선교현장의 구석구석에는 아직도 현재화된 지구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실감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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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한 해 동안에도 저희들을 위하여 교회에서 또는 구역모임에서 기도와 선교헌금으로 후원해 주신 여러 교회들과 또한 선교 동역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한 분 한 분의 믿음의 기도와 정성어린 헌금들을 통해서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저희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었고 어려움과 위기 속에 새로운 용기와 담대함을 지닐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한 해에도 여러 어려움들의 짙은 염려 속에서도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선교사역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확신하며 기도드립니다. 지난 성탄절에도 몇 몇 교회와 개인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성탄 선물들을 만들어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준비한 선물들이 충분하여 성탄주일과 1월 첫 주일, 두 차례에 걸쳐 양곡들을 나누어 주고 어린이들에게는 빵과 Candy bag들을 나누어 줄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교회와 동역자들에게 다시 한번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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