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여름 큰빛 북 클럽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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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 Good Samari…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5-07-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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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어스틴 큰빛 교회 가족 여러분,
주님의 은혜와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어느덧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창밖을 보면, 이 무더위에서도 나무들은 “나는 나무입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처럼 더욱 초록색 빛을 강하게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떠한가요? 우리는 입으로는 그리스도인이요 하나님의 자녀라고 고백하지만, 우리의 삶을 보면, 또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육체적 한계를 흔드는 한 여름의 무더위처럼 우리의 영적 건강을 흔드는 매혹적이며 강렬한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한 달에 한 번씩 Zoom을 이용하여 큰빛 가족들과 “방탕한 선지자”를 통하여 서로를 격려하며 우리가 누리고 있는 복음의 본질과 더 나아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시면 이메일로 Zoom 링크를 보내어 드리겠습니다. 신청자가 많으면 그룹을 나누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고, 아래 [큰빛 북클럽 등록하기]를 클릭하시면, 등록 폼으로 이동합니다. 많은 분들과 말씀으로 서로를 격력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함께 기도해주기시 바랍니다.

[큰빛 북클럽 등록하기]

“...어떤 사람도 자기의 마음이 악하다는 말만 듣고 자신의 악함과 무능함을 깨닫지 못한다. 그 악함을 직접 보아야만, 때로는 가혹한 경험을 통해 목격해야만 깨닫게 된다.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거저 주시는 값비싼 은혜를 믿기 위해서는 그 은혜가 유일한 소망임을 알아야만 한다. 그런 깨달음은 어려운 상황과 성경적인 속죄의 복음에서 얻는 통찰과 그리고 가장 어둡고 깊은 장소에서도 우리를 경이와 놀라움으로 이끌 수 있는 강력한 기도가 만날 때 찾아온다……위대한 기적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그것을 고백할 때, 그 결과로 하나님이 창조주-피조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키실 때 일어난다. 이것이 진정한 구원이다. 물고기 배에서 빠져나오는 것은 그 부산물일 뿐이다……하나님은 요나를 물고가 배에서 구해내시지만, 곧 분명해지다시피 요나의 회개는 부분적인 것일 뿐이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결점 많고 갈피를 못 잡는 우리와 함께 참을성 있게 일하신다...["방탕한 선지자" 6장 중에서]

  • 첫 모임: 2025.8.2 (토) 한국시간 오후 9:00 [어스틴시간 오전 7:00]
  • 인도자: 김대영 목사님
  • 함께 나눌 책: 방탕한 선지자(지은이: 팀 켈러, 옮긴이: 홍종락, 두란노)
  • 일정 및 준비 사항: 일정에 맞추어 책을 읽어 오시기 바랍니다.
  1. 첫 모임: 2025.8.2 (토) 한국시간 오후 9:00 [어스틴시간 오전 7:00] (OT, 1장 ~ 6장)
  2. 두 번째 모임: 2025.9.6 (토) 한국시간 오후 9:00 [어스틴시간 오전 7:00] (7장 ~ 9장)
  3. 세 번째 모임: 2025.10.4 (토) 한국시간 오후 9:00 [어스틴시간 오전 7:00] (10장 ~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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