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춘집사님, 김효정집사님께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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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4,061회 작성일 04-04-18 23:26본문
축하해주세요!!
박형춘집사님, 김효정집사님께 2004년 4월 18일날짜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산모, 아들 모두 다 건강합니다. 순산하셨습니다.
약 6파운드의 귀여운 아들이라네요.
화요일날 병원에서 퇴원하신답니다.
찾아가시고 싶으신분은요..
병원은
North Austin Medical Center(Mopac 과 Parmer근처)의 Women Center에 244호 입니다.
병원 웹사이트는
http://www.northaustin.com/default.asp
입니다.
산모와 아이를 위해 기도와 축복해주세요.
- 인숙: 이름은 박헌유입니다. 6.28 파운드이고요. 사진은 교회앨범에 올려놨습니다. 눈도 크고 코도 높고 귀엽게 생겼어요. -[04/19-14:36]-
- 박병렬: 두분 집사님아빠와엄마가 된것을축하해요 헌유가 이세상에 보냄을 받았다는것은하아님의 은혜요기적입니다 헌유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는순간온세상이 빵빵하게 느껴졌어요헌유는 우리 모두에게기쁨이요 축복입니다헌유외할머니와 헌유네가족이건강하고날마다행복하길기도할께요 -[04/29-04:14]-
박형춘집사님, 김효정집사님께 2004년 4월 18일날짜로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산모, 아들 모두 다 건강합니다. 순산하셨습니다.
약 6파운드의 귀여운 아들이라네요.
화요일날 병원에서 퇴원하신답니다.
찾아가시고 싶으신분은요..
병원은
North Austin Medical Center(Mopac 과 Parmer근처)의 Women Center에 244호 입니다.
병원 웹사이트는
http://www.northaustin.com/default.asp
입니다.
산모와 아이를 위해 기도와 축복해주세요.
- 인숙: 이름은 박헌유입니다. 6.28 파운드이고요. 사진은 교회앨범에 올려놨습니다. 눈도 크고 코도 높고 귀엽게 생겼어요. -[04/19-14:36]-
- 박병렬: 두분 집사님아빠와엄마가 된것을축하해요 헌유가 이세상에 보냄을 받았다는것은하아님의 은혜요기적입니다 헌유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는순간온세상이 빵빵하게 느껴졌어요헌유는 우리 모두에게기쁨이요 축복입니다헌유외할머니와 헌유네가족이건강하고날마다행복하길기도할께요 -[04/2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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